유재석과 송지효, 2026 OT날 게임 지배

2026 OT날에서 유재석과 송지효가 얼굴 복권 게임을 장악했다. 권은비와의 경쟁이 주목받았다.


런닝맨에 따르면 이번 경기는 ‘2026 OT날’을 테마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얼굴 복권 당첨 확률을 높이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형용사’ 그리기라는 미션에 팀원들은 난관을 맞닥뜨렸다. 유재석의 엉뚱한 그림은 난관을 더했다.


송지효는 뛰어난 체력으로 유재석을 앞질렀고, 권은비마저 여유롭게 제쳤다. 멤버들은 그녀의 활약에 감탄했다. 방송은 오후 6시 10분에 시작된다.